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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톰과제리 조회 1회 작성일 2021-07-22 11:21:42 댓글 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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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한겨레21] 시리아 난민의 길 2천km 종단 르뽀 #2

죽음의 바닷길 건너 도착한 그리스 레스보스섬. 작년말 유럽연합과 터키 정부와의 협약으로 논에 띄게 난민의 수가 줄었다. 생명을 걸고 도착한 이곳 난민캠프에는 자유의 뭍으로 오르려는 난민들의 희망이 가득하다.

글 김선식기자(한겨레21)
촬영 정용일기자(한겨레21)

[특급정보] ’모닝’의 주인공은 나야 나! [한겨레21 #1181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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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ttp://h21.hani.co.kr/
출연: 〈한겨레21〉 김완
연출: 〈한겨레TV〉 조소영

[한겨레21] 시리아 난민의 길 2천km 종단 르뽀 #4

그리스를 출발한 난민들은 마케도니아 남부 국경도시 게브렐리야를 출발해 보통 2~3일에 걸쳐 기차 다섯 번, 버스 네 번을 갈아타고 독일로 간다. 차로 직행하면 15시간 남짓 걸리는 거리다.

글 김선식기자(한겨레21)
촬영 정용일기자(한겨레21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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